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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정진욱 국회의원실, “ 「 국회도서관 광주관 」 압도적 민심은 ( 구 ) 보훈병원 유치 ”국회 과업지시서상 ‘27 년 3 월이면 부지선정 완료 , 시일 촉박한 만큼 남구민과 남구청 모두 힘 모아야 누구든 민심 거스를 수 없어 , 유치 실패 시 정치적 책임 져야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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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10.08  09: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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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욱 국회의원실은 8 일 “ 「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 ( 구 ) 보훈병원 유치를 향한 남구민의 압도적 민심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 며 “ 남구민의 열망을 등에 업고 반드시 응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정진욱 의원실은 지난 6 일 남구의회 주최로 남구청 8 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 「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 유치를 위한 정책토론회 ’ 에서 남구민의 민심이 ( 구 ) 보훈병원 부지에 쏠려있는 것을 확인한 만큼 유치가 최종 확정될 때까지 좌고우면하지 않고 발로 뛰겠다 ” 고 주장했다 .

정진욱 의원실은 “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많은 남구민들은 ▲ 남녀노소할 것 없이 시민 모두 버스나 지하철로 쉽게 갈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 국회도서관이 단순히 책만 보는 곳이 아니라 문화공간으로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의 역할을 해야 한다 ▲ 주거와 교육 , 행정과 상업기능이 집적돼 지역발전 시너지 효과가 큰 곳이 돼야 한다는 의견이 주종을 이뤘다 ” 며 “ 이를 적극 수렴해 국회에 생생히 전달하겠다 ” 고 강조했다 .

   
   ▲ 정진욱 국회의원

정 의원실은 “ 국회에서 제시한 과업지시서에 내년 3 월까지는 부지를 선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며 “6 개월도 남지 않아 시간이 촉박한 만큼 남구청은 지금이라도 ( 구 ) 보훈병원 부지 유치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 ” 고 지적했다 .

정 의원실은 특히 “ 김병내 남구청장이 주장하는 송암공원은 현재 진행 중인 ‘ 민간공원특례사업과 연계가 불가능 ’ 하고 , 원형보전지로 환경영향평가 등을 거쳐야 하는 등 실현가능성이 떨어지는데다 민간공원 사업은 27 년 10 월에 끝나서 송암공원은 국회 부지선정 일정상으로도 대상지로서 부적격인 것이 현실 ” 이라고 밝혔다 . “ 만약에 송암공원 추천으로 「 국회도서관 광주분관 」 남구 유치가 실패하면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할 것 ” 이라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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