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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주거문화 혁신과 국민 주거안정을 선도해 온 부영그룹이 이용섭 회장을 중심으로 ‘고객 중심 경영’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며 대대적인 현장 행보에 나섰다.
부영그룹은 지난 10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무주군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2026 부영그룹 사랑으로 고객지원 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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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사랑으로 고객지원 결의대회 |
이번 결의대회는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을 비롯해 이중근 창업주, 그리고 그룹 임직원 500여 명이 대거 결집해 그룹의 모토이자 핵심가치인 ‘사랑으로’ 정신을 재정립하고, 고객 만족과 품질 경영을 완성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다짐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3월 부영그룹의 수장으로 취임해 그룹의 혁신과 지속가능 성장을 이끌고 있는 이용섭 회장은 행사 내내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 스킨십을 대폭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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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
이용섭 회장은 제14회 행정고시 합격 이후 관세청장과 국세청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장관, 건설교통부 장관, 대통령직속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 청와대 혁신관리수석비서관 등 국정의 핵심 요직을 두루 역임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이다.
또한 제18대 및 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입법 역량을 발휘했을 뿐만 아니라, 민선 7기 광주광역시장을 역임하며 ‘광주형 일자리’ 성공 등 현장에서 탁월한 행정력과 정책 추진력을 증명해온 인물이다. 정책과 현장을 두루 아우른 이용섭 회장의 선진 경영 철학이 이번 결의대회 전반에 진하게 녹아들었다는 평가다.
이용섭 회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마무리하며 소회를 통해 “오늘의 부영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변함없이 믿고 아껴주신 고객분들 덕분”이라며 “고객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더욱 깊이 귀 기울이고 작은 불편조차 놓치지 않으며, 가족 같은 사랑과 세심한 배려로 고객의 신뢰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행사 첫날인 8일에는 현장에서 고객 만족도 제고에 크게 기여한 우수사원 및 우수부서에 대한 포상식이 진행됐다. 묵묵히 부영의 브랜드 가치를 올려온 직원들에게 최우수상(태블릿 PC)과 격려금이 전달됐으며, 이어 열린 장기자랑 및 화합의 시간에서는 직급과 소속을 넘어 전 임직원이 하나 되는 뜨거운 단결력을 보여줬다.
둘째 날인 9일에는 가을빛이 무르익은 덕유산 백련사-향적봉(1,614m)-설천봉 코스(9.2km)를 전 임직원이 함께 완주하는 단합 산행이 펼쳐졌다.
이용섭 회장과 임직원들은 가파른 산길에서 서로 손을 내밀고 이끌어주며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는 원팀 정신을 다시금 실천했다. 산행을 훌륭하게 완주한 팀과 직원들에게도 별도의 격려와 시상이 이루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뜻깊게 만들었다.
이용섭 회장은 아울러 무주덕유산리조트의 단풍과 곤돌라 등 뛰어난 휴양 환경을 언급하며 “산도 아름답고 사람도 아름다웠던 무주의 가을 속에서 임직원 모두가 새로운 도전을 향한 힘찬 에너지를 충전했다” 며 “무주에서 한마음으로 다진 ‘사랑으로’ 정신을 각자의 일터에서 더욱 활짝 피워내자”고 당부했다.
부영그룹은 이용섭 회장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단순한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는 국민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무주에서 다진 ‘사랑으로’ 정신을 전국 각지의 일터로 확장해, 최상의 주거 서비스와 끊임없는 소통으로 고객의 믿음에 진정성 있게 보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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