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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희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후보,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 |
변호사이자 시민사회 활동가 출신으로 제22대 국회에 입성한 기호 1번 김남희 의원(경기 광명을)이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에 도전하는 가운데, 당내 대표적 풀뿌리 조직인 ‘더민주전국희망연대(중앙회 의장 박태영)’가 김 후보에 대한 공식적이고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10월 10일 김남희 후보와의 간담회를 열고, 김 후보가 걸어온 공익 의정 활동과 성평등 정책 전문성을 높이 평가하며 당내 여성 대표성 강화를 이끌 적임자로 김 후보를 공식 추대했다.
김남희 후보는 변호사로 출발해 참여연대 복지조세팀장,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임상교수로 활동하며 사회적 약자의 권리를 지켜온 공익 법률가다. 2024년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로 정치권에 발을 들인 후 경기 광명을에서 제22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이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보건복지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등 주요 상임위에서 활약하며 딥페이크 성범죄 대응, 스토킹 피해자 보호, 범죄 피해자 권리 보장 등 실질적인 여성 안전 입법을 주도해 왔다.
특히 2025년 제21대 대선 선대위 여성본부 부본부장과 국정기획위원회 성평등 정책 담당으로서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 정책 기틀을 직접 수립했으며, 그 공로로 2025년 10월 ‘양성평등정책대상’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명실상부한 당내 최고의 성평등 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은 김남희 후보의 독보적인 이력과 자질을 강조했다. 박 의장은 “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은 단순한 정책 제안자를 넘어 당 여성조직을 운영하고 총선 공천 과정에도 직접 참여하는 핵심적 자리”라며 “공익법률가이자 국정기획위 성평등 정책을 직접 입안한 김남희 후보야말로 당내 여성 정치 대표성을 실질적으로 높일 유일한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109개 시·군·구의 탄탄한 풀뿌리 조직력을 총동원해 김남희 후보가 당선되어 성평등 민주주의를 완성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선언했다.
전폭적인 지지에 화답한 김남희 후보는 현장 여성당원들의 목소리를 민주당 운영과 공천 시스템에 확실히 반영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김 후보는 “변호사, 시민운동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며 성평등과 여성 안전 정책을 일궈왔지만, 여전히 당 현장에서는 여성당원들의 헌신과 목소리가 공천과 당 조직 운영에 충분히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 현실을 반드시 바꾸기 위해 출마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성폭력·여성혐오 대응체계 대폭 강화 ▲지역위원회 성평등 워크숍 연 1회 의무화 및 젠더폭력 신고상담센터 지원 확대 ▲청년 여성 및 풀뿌리 여성당원의 정계 진출 지원과 여성 정치 대표성 확대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후보는 “더민주전국희망연대의 뜨거운 연대와 지지는 큰 힘이 된다”며 “전국 17개 광역과 109개 시·군·구에서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고 계신 더민주전국희망연대 동지들과 함께 여성당원의 목소리가 당의 정책과 공천 과정에서 실질적 권리로 구현되는 ‘모두의 여성위원회’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경선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전문적인 법률·시민사회 경력과 입법 성과, 성평등 정책 전문성을 앞세운 기호 1번 김남희 후보가 전국 단위 풀뿌리 조직을 보유한 ‘더민주전국희망연대’의 전폭적 지지까지 등에 업으면서, 이번 경선판세에서 확실한 승기를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호 1번 김남희 후보 주요 약력 및 수상 내역]
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제22대 경기 광명을 / 법제사법위원회)
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여성위원장
전)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성평등 정책 담당
전)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중앙선대위 여성본부 부본부장
전) 더불어민주당 여성리더십센터 소장
전)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보건복지위원회 위원
전) 2024년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
전)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임상교수
전) 참여연대 복지조세팀장 / 변호사
2025년 10월 ‘양성평등정책대상’ 특별상 수상 (여성신문·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공동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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