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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감각적이고 독특한 실내 분위기와 탁 트인 넓은 공간에서 향긋한 커피, 그윽한 와인, 그리고 아름다운 재즈 선율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음악회가 찾아온다.
지역 시민들과 문화예술 팬들 사이에서 ‘한 번쯤은 꼭 방문해 보고 싶은 감성 명소’로 손꼽히는 광주 동명동 사운드 동명 카페는 오는 2026년 10월 17일(토요일) 저녁 8시, ‘제13회 사운드 동명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주 특별한 재즈 음악회’를 부제로 한 이번 행사는 연인, 가족, 지인들이 함께 모여 10월 가을밤의 낭만을 가득 담아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음악회가 열리는 사운드 동명 카페는 특유의 감각적이고 독특한 실내 인테리어와 쾌적하고 넓은 공간감을 자랑한다.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차 한 잔과 와인의 여유, 그리고 수준 높은 라이브 음악을 함께 누릴 수 있어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 안식처이자 데이트·모임 장소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인 ‘Tr.P Jazz Band’는 클래식과 재즈를 넘나드는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지닌 실력파 재즈 밴드다. ‘천상의 나팔’, ‘금관의 꽃’이라 불리는 트럼펫의 화려하고도 유려한 매력을 다채로운 공간에서 선보이며 청중들의 마음을 깊게 사로잡아온 팀이다.
특히 리더이자 감미롭고 파워풀한 연주를 선보이는 트럼펫터 박찬영을 중심으로, 섬세하고 깊이 있는 터치의 피아니스트 이우림, 묵직한 그루브로 중심을 잡는 베이시스트 한수정, 리드미컬하고 생동감 넘치는 드러머 김누리가 의기투합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민다. 클래식의 우아함과 재즈의 즉흥성이 어우러진 이들만의 독창적인 무대는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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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특한 실내 인테리어와 탁 트인 넓은 공간… ‘한 번쯤 꼭 와보고 싶은 명소’ 사운드 동명 카페 |
사운드 동명 카페 박금성 대표는 “저희 사운드 동명 카페는 누구나 한 번쯤 꼭 찾아오고 싶어 하는 독특한 실내 분위기와 답답함 없는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다”라며, “10월의 가을밤, 사랑하는 연인, 가족, 지인 등 소중한 분들과 함께 오셔서 향긋한 커피와 와인, 그리고 매혹적인 재즈 선율 속에서 평생 기억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약 1시간 동안 이어지는 이번 음악회는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모든 시민을 위해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여유롭고 편안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 문자 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문자로 신청하면 인원에 맞춘 최적의 좌석 지정을 안내받을 수 있다.
자가용 이용 관객을 위한 주차 편의도 제공된다. 동구 동계천로 151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아시아문화전당(ACC) 부설주차장 이용 시 1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지원된다.
10월의 낭만이 깊어가는 가을밤, 꼭 가보고 싶던 사운드 동명 카페의 독특하고 넓은 공간에서 소중한 이들과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재즈의 향연을 만나보자. 낭만과 선율이 흐르는 아주 특별한 10월의 가을밤, 사운드 동명 카페에서 열리는 ‘제13회 사운드 동명 음악회’와 함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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