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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세대 교체와 청년 정치의 미래를 가름할 전국청년위원장 선거가 본격화된 가운데, 당내외 핵심 외곽 조직인 ‘더민주전국희망연대(중앙회 의장 박태영)’가 기호 2번 정평호 후보(전 민주당 광주시당 청년위원장)를 향한 전폭적이고 전면적인 지지를 선언하며 선거판을 흔들고 있다.
전국 14개 광역시·도당 전 청년위원장들의 일제 지지 선언에 이어 더민주전국희망연대까지 정평호 후보 지지에 적극 나서면서, 정 후보는 이번 전국청년위원장 선거에서 가장 강력한 당선 후보이자 대세론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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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평호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후보,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 |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이번 지지 선언을 통해 정평호 후보가 당선되어야 하는 시대적 당위성을 강력히 천명했다.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은 “지난 12·3 계엄과 탄핵, 조기 대선, 지방선거와 전당대회로 이어진 격동의 정치적 변혁기 속에서 거리와 광장을 지키며 민주당의 뿌리를 버텨낸 주역은 다름 아닌 전국의 청년 당원들이었다”라며 “말뿐인 구호가 아닌, 그 뜨거운 현장에서 청년 당원들과 함께 호흡하고 조직을 실제로 작동시켜 본 정평호 후보야말로 민주당의 혁신을 이끌 유일한 인물”이라고 단언했다.
특히 박태영 의장은 정 후보가 민주주의의 성지인 전남·광주에서 축적한 풍부한 현장 정치 경험과 당·정책·선거를 아우르는 전천후 이력에 주목했다. 정 후보는 서영대학교 34대 총학생회장과 광주전남총학생회협의회 부의장 등 청년 대표 경험을 시작으로, 광주시당 청년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제21대 대선 광주선대위 2030본부장 및 중앙당 청년본부 부본부장, 더불어민주당 제2당사 추진단 부단장 등을 역임하며 당내 정책과 조직 실무를 완벽히 증명해낸 바 있다.
박 의장은 “단순히 청년의 참여를 시혜적으로 늘리는 것을 넘어, 청년 스스로 당의 변화와 의사결정을 주도하는 정당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평호의 검증된 리더십이 필수적”이라며, 이는 김민석 대표가 제시한 '청년 주도 정당' 구상과도 완벽히 부합한다고 강조했다.
정평호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12·3 계엄과 탄핵, 조기 대선, 지방선거와 전당대회를 거친 지난 2년간 거리와 광장에서 전국의 청년 당원들이 보여준 함께 버티는 힘과 연대의 저력을 청년 당원의 참여와 성장으로 이어가겠다”고 강력한 포부를 밝혔다.
정 후보는 “뿌리인 전남·광주에서 배운 민주주의 정신과 현장에서 듣고 배운 경험을 전국청년위원회에 전부 쏟아붓겠다”라며 “단순히 청년 당원의 참여를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당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주체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후보는 “권한은 나누고 책임 앞에는 당당한 전국청년위원장이 되겠다”며 “청년 당원 한 사람의 관심을 실력으로, 실력을 당의 승리로 연결해 2028년 총선 승리의 청년 전략조직인 전국청년위원회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김민석 대표가 제시한 '청년 주도 정당' 구상과도 완벽하게 궤를 함께한다.
박태영 의장과 더민주전국희망연대가 정 후보의 당선을 확신하며 전폭 지원에 나선 배경에는 구체적이고 치밀하게 완성된 ‘BLUE 프로젝트(10대 공약, 3대 플래그십, 연도별 로드맵)’가 있다. 정 후보는 청년당원을 당의 주권·성장 주체로 세우기 위한 5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 당원주권 실현 및 참여권 확대: ‘전국청년당원총회’ 정례화, 청년위 가용 사업예산의 20% 이상을 당원 제안사업에 배정하는 ‘청년당원 참여예산제’ 및 ‘1인 1제안 시스템’ 구축.
△ 당원 성장 및 기회 연결: 중앙당과 시·도당을 연계해 맞춤형 활동을 지원하는 ‘블루패스(BLUE PASS)’ 및 정책조사·입법지원·선거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청년당원 성장 사다리’ 마련.
△ 소통 인프라 혁신: 유휴공간을 활용한 일상적 소통 거점 ‘청년동네당사’ 및 시·도당 거점 ‘청년민주당 팝업스토어’ 운영.
△ 지역 균형 발전 및 출마 지원: 비수도권 지역 사업 투자 대폭 강화, 첫 출마자 실천 기회 제공 및 재도전 경로를 마련하는 ‘전국이 평등한 기회의 장’ 조성.
△ 민생 해결 및 총선 승리 기틀: 주거·부채·일자리·돌봄 등 청년 삶의 문제를 30일 이내 검토·회신하는 ‘청년생활 119’ 및 2028 총선 승리를 견인할 ‘청년원팀’ 구축.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장 선거 모바일 투표는 오는 11월 1일(토)부터 11월 3일(월)까지 3일간 진행된다.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은 “권한은 나누고 책임 앞에는 당당한 정평호 후보야말로 당원 주권 시대를 열어젖힐 적임자”라며,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전 회원 및 전국의 청년 당원들과 함께 기호 2번 정평호 후보의 당선을 위해 총력을 다해 연대하고 적극 응원할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이어 “더민주전국희망연대의 전 회원과 전국의 청년 당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결집해 기호 2번 정평호 후보를 반드시 압도적 표차로 당선시킬 것”이라며 강력한 투쟁 의지를 표명했다.
전남·광주 청년의 힘으로 더 큰 민주당을 만들겠다는 기호 2번 정평호 후보가, 박태영 중앙회 의장의 강력한 리더십과 더민주전국희망연대의 전폭적 지지세를 업고 당선표를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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