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뉴스현장
무더운 여름은 안전하고 재밌는 우치공원에서놀이동산 동물원, 가족단위 손님맞이 준비 마쳐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7.31  21:06: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더운 여름은 안전하고 재미있는 광주우치공원에서 보내자.
 호남 유일의 동물원과 대표적인 놀이공원으로 자리잡은 우치공원이 청소년의 방학과 피서철을 맞아 가족단위 손님맞이를 마쳤다.

우치공원은 129종, 607마리의 동물과 야외수영장, 바이킹 등 20여종의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 광주 우치공원 야외수영장에서 시민들이 수영을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광주우치공원>

 놀이공원에는 지난 20일 개장한 1만 5,000㎡ 규모의 야외수영장에 유아를 동반한 가족 이용객들을 위해 330㎡ 크기의 에어바운스형 미끄럼틀 시설을 새롭게 마련하고, 다양한 물놀이 기구 등을 준비했다.

동물원에서는 동물들의 여름나기로 코끼리 샤워시키기, 불곰 얼음과자주기, 펭귄에게 에어컨 틀어주기 등 행사를 마련했다.  아기 코끼리 ‘우리(4살·암컷)’와 어미코끼리 ‘봉이(16살)’가 샤워하는 모습과 애조 불곰이 당근과 사과, 토마토가 들어 있는 얼음덩어리 갖고 노는 모습, 펭귄이 에어컨 서비스를 받으며 쉬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다.
   
▲ 광주 우치공원에서 코끼리가 샤워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광주우치공원>

 공원 주위에는 아름드리 수목 등 288종 7만 4,350주의 나무가 어우러져 공원 전체가 쉼터로 활용되고 있으며, 돗자리를 깔고 명상과 책을 읽을 수 있는 잔디 광장과 메타세쿼이아 명품 가로수 길도 갖추고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알뜰한 비용으로 가족과 함께 안전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도심의 숲속 우치공원에서 가족이 함께 피서를 즐기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