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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대표적 전국 단위 외곽 정치·사회 조직인 ‘더민주전국희망연대’(중앙회 의장 박태영)가 더불어민주당 전국노인위원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3번 최강남 후보에 대한 적극적인 지지와 결집을 공식 선언하며 선거 판세의 대전환을 견인하고 있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 박태영 중앙회 의장을 비롯한 지도부와 회원들은 10월 15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열린 최강남 후보의 정책 기자회견 현장에 대거 참석해 강력한 현장 지원 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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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강남 민주당 전국노인위원장 후보,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 |
이날 기자회견에서 박태영 더민주전국희망연대 중앙회 의장은 최강남 후보를 향한 강한 신뢰와 적극지지의 명분을 담은 진정성 어린 메시지로 현장의 열기를 끌어올렸다.
지지 인사말을 통해 “지금 우리 민주당에 가장 필요한 것은 당의 뿌리를 든든히 지켜온 어르신들의 지혜와, 이를 정책과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강력한 추진력”이라며 “최강남 후보는 지난 40년간 단 한 번도 민주당의 깃발을 놓지 않고 현장을 지켜온 검증된 리더”라고 치켜세웠다.
이어 “최 후보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현장에서 가장 강력하게 뒷받침할 적임자”라며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전국 17개 시·도와 109개 기초 협의회의 모든 조직 역량을 집중해 말보다 결과로 증명해 온 최강남 후보를 적극 지지하고 승리를 위해 끝까지 함께 뛸 것”이라고 천명했다.
이어 단상에 오른 최강남 후보는 ‘호남의 아들’을 자처하며 진정성 있는 출마 인사말과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우리 호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김대중 대통령의 정신과 5·18 민주화운동의 숭고한 희생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며, “평생을 가족과 나라, 그리고 민주당을 지켜 온 어르신들의 헌신에 이제 우리 사회와 당이 답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최 후보는 첫 번째 공약으로 자식 눈치 보지 않는 존엄한 노후를 제시하며 기초연금 및 노인 일자리의 실효성 제고, 의료비·돌봄 부담 완화, 고령자 맞춤형 양질의 일자리와 사회참여 기회 대폭 확대를 약속했다.
이어 지역 경제와 노인 복지의 동반 성장을 위해 800조 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구상을 제시했다. 최 후보는 “단순히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재·부품·장비 기업과 연구개발(R&D) 시설, 청년 인재 양성 기관이 함께 성장하여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며, “청년이 살아야 지역 공동체가 유지되고, 지역 경제가 성장해야 노인복지 재정과 기반도 튼튼해진다”고 역설했다.
또한 당 운영 방향과 관련해서는 “전국노인위원회는 단순히 복지를 다루는 자리를 넘어 정체성과 도덕성에서 누구보다 당당해야 하는 책임의 자리”라며, “김대중 전 대통령의 민주주의·인권·평화 정신과 5·18 민주화운동의 정의·연대 정신을 운영 원칙으로 삼고, 어르신 당원들을 당의 역사와 미래를 잇는 주체로 예우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정부와 당의 정책을 무조건 두둔하는 조직에 머물러서는 안 되며, 잘하는 일에는 힘을 보태고 부족한 정책에는 어르신의 눈높이에서 대안을 제시하며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전달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후보자 검증에 대해서는 “모든 후보가 과거의 행적과 정치적 선택을 당원 앞에 낱낱이 설명하고 동일한 기준으로 엄격히 평가받아야 한다”며, “민주주의가 어려울 때 권위주의 세력과 손잡았던 이력이 있다면 당원 앞에 설명하고 평가받아야 마땅하다”며 공정한 검증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민주당과 함께해 온 40년의 정치 경험과 이재명 대통령과의 정치적 동행을 내세운 최 후보는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최강남 후보는 전남 고흥 출신으로 성남시 호남향우회 회장,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상임수석부회장을 지냈으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노인위원장, 전국노인위원회 부위원장, 제21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경기도당 실버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의 강력한 지지 명분과 조직적 결집을 등에 업은 최강남 후보는 “말뿐인 약속이 아니라 정책과 결과로 증명하고, 어르신의 지혜와 청년의 열정이 만나 당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당의 주인이 되는 든든한 전국노인위원회를 이끌겠다”며 당원 동지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국노인위원장 선거에서 최강남 후보의 승리를 이끌어낼 가장 강력한 핵심 동력으로 부상했다.
전국 17개 광역시·도 및 109개 시·군·구 기초 협의회의 탄탄한 풀뿌리 조직 네트워크를 갖춘 더민주전국희망연대는 박태영 중앙회 의장의 선언에 따라 전국 조직망을 즉시 가동하고 만 65세 이상 권리당원과 대의원을 대상으로 한 밀착 표심 공략에 착수했다.
더민주전국희망연대의 이번 결집은 단순한 선거 지원을 넘어 당의 뿌리인 노인위원회를 바로 세우고 이재명 정부의 국정 성공을 뒷받침하는 외곽 핵심 조직으로서의 존재감과 정치적 위상을 대내외에 확실히 각인시켰다는 평가다.
한편, 이번 선거의 대상은 만 65세 이상 권리당원과 대의원이며, 주요 일정으로는 10월 31일(목) 오후 2시 중앙당사 2층 당원존에서 후보자 합동연설회가 개최된다. 이어 온라인 투표는 11월 1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ARS 투표는 11월 2일(토)부터 3일(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최강남 후보 주요 약력]
전남 고흥 출생 (‘호남의 아들’)
전) 성남시 호남향우회 회장
전)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상임수석부회장
전)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노인위원장
전) 더불어민주당 전국노인위원회 부위원장
전)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경기도당 실버위원장
현) 더불어민주당 전국노인위원장 후보 (기호 3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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