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개발공사, ‘영광의 미래’ 160㎿ 해상풍력 공동개발 협력 구체화 !!공사-(주)광림 / 업무합의각서(MOA) 체결, 공동개발 협력 강화 및 사업추진 기본원칙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0.22  02:2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는 21일 ㈜광림과 영광군 인근 해역에서 추진 중인 160MW, 사업비 약 8,000억원 규모의 ‘영광의 미래’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공동개발 협력 업무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는 지난 8월 체결한 공동개발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한층 구체화하고, 향후 공동개발 참여 및 사업추진을 위한 기본원칙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합의를 통해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협력 ▲인허가 및 관계기관 협의 ▲국가 해상풍력 실증사업 유치 및 연계 가능성 검토 ▲향후 공동개발 및 사업참여 방안 협의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사업추진 과정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향후 공동개발 참여방안과 구체적인 사업추진 계획을 단계적으로 협의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양 기관은 ‘영광의 미래’ 해상풍력 발전사업과 연계한 20MW급 국산 해상풍력 터빈 국가 실증사업 유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국내 해상풍력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지역 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남개발공사는 완도(400MW), 신안(323MW) 등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방공기업 최초로 상업운전을 개시한 영광약수 해상풍력(4.3MW)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육상풍력과 태양광 발전사업을 비롯해 장주기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에도 참여하는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이번 합의는 기존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협력관계를 더욱 구체화하고, 향후 공동개발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