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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3년 연속 300만 돌파…대한민국 대표 생태 관광지 입증 !!쉼과 회복을 넘어 지역의 활력까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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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10.22  03: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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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년 연속 300만 돌파한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이 지난 18일 300만 관람객을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생태 관광지로써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이후에도 관람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져 정원이 지속 가능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시간이 흐를수록 정원의 가치를 이해하고 스스로 찾아오는 관람객이 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아름다운 꽃과 나무, 계절마다 달라지는 풍경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자연 속에서 휴식과 치유를 경험하며 몸과 마음의 여유를 찾는 공간으로 정원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

정원의 가치를 지역경제 활성화와 연결하는 것도 중요한 과제다. 시는 순천만국가정원을 생태를 기반한 휴식과 치유, 교육,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시키는 한편, 체류형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 상권과 연계해 방문객의 발걸음이 지역 곳곳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일상 속에서 찾는 정원이자 도시의 미래를 이끄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3년 연속 300만 관람객 돌파는 정원의 가치에 공감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는 의미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는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치유의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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