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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 “파격적 융복합 런웨이, 압도적 아우라와 워킹”으로 축제·행사 판도 뒤흔들었다 !!장미희 총연출 감독의 차별화된 내레이션 연출과 40분간 융복합 런웨이 대작 선보여…세련된 카리스마 워킹의 정수, 지역축제관계자분들 “행사의 격을 바꾼 최고의 킬러 콘텐츠” 극찬
박시현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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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6.10.25  15: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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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드는 10월의 가을, 지역 문화예술과 패션계를 선도하는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가 독창적인 패션 연출, 압도적인 런웨이 워킹, 그리고 열정적인 댄스 뮤지컬 무대로 관객들과 그날 지역축제관계자분들의 폭발적인 호평을 끌어내며 지역 축제·문화행사의 새로운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는 지난 10월 17일(토) 화순읍 광덕문화광장에서 열린 문화예술 프로젝트 ‘광덕쿵덕’의 메인 무대에 올라, 단연 독보적인 특별기획 패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현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과 축제관계자분들은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가 선사한 눈부신 아우라와 몰입감 넘치는 무대에 시종일관 감탄을 금치 못하며 뜨거운 박수갈채를 보내왔다.

   
 

■ 장미희 총연출 감독의 독보적 연출력… 10월 가을을 물들인 카리스마 런웨이

이번 무대는 그동안 지역 축제나 행사에서 흔히 보아왔던 일차원적인 의상 소개 형태를 과감하게 탈피했다.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장미희 총연출 감독의 차별화된 내레이션 연출이 결합되어 기존 단조로운 런웨이의 틀을 완전히 깬 40분 대작이 완성됐다.

시크한 블랙 레더 재킷과 롱부츠, 품격 있는 롱트렌치코트, 시선을 사로잡는 강렬한 레드 수트와 스카프, 모자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낸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 ‘그레이스 모델’들은 깊어가는 10월의 가을 하늘 아래서 장미희 총연출 감독의 섬세한 지도 아래 독보적인 아우라와 당당한 카리스마 워킹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모델들은 무대 중앙과 대형 오프닝 대열을 오가며 절제되고 당당한 카리스마 워킹을 선보였다. 모델들의 정교한 포즈와 품격 있는 자태는 가을의 멋을 더하며 시각적 충격과 깊은 감동을 안겼다.

무대 위를 당당한 걸음걸이로 누빈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 모델들의 카리스마 넘치는 워킹에 관객들과 행사 관계자들은 시종일관 눈을 떼지 못하며 뜨거운 박수갈채와 감탄을 보내고, 한 사람 한 사람의 걸음걸이에 담긴 깊은 시각적 충격과 울림을 받았다.

   
 

■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가 펼친 댄스 뮤지컬 ‘써니(SUNNY)’… 관객과 하나 된 감동 무대

워킹 퍼포먼스에 이어 펼쳐진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의 댄스 뮤지컬 ‘써니(SUNNY)’ 무대는 10월 축제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폭발적인 하이라이트였다.

1983년 광주 충장로 음악다방과 우체국 앞 청춘들의 아련한 사랑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이번 연출에서,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 그레이스 모델들은 ‘Flashdance’ 음악에 맞춘 1막 스트리트 힐링 연극과 2막 신나는 ‘써니(SUNNY)’ 댄스를 완벽하게 집약해 냈다.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 모델들은 한계 없는 도전 정신과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며 런웨이 위의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친근하고 열정적인 반전 매력을 선보였고, 전 출연진과 관객이 하나 되어 환호하는 신선한 감동을 선사했다. 

   
  ▲ 장미희 총연출 감독

■ 장미희 총연출 감독 “런웨이는 자신감이자 도전… 지역 문화예술의 지평 넓힐 것”

이번 행사의 총기획과 연출을 맡아 40분간의 융복합 패션 대작을 성공적으로 이끈 장미희 총연출 감독은 무대를 마친 후 깊은 감동과 포부가 담긴 인사말을 전했다.

장미희 총연출 감독은 “10월의 멋진 가을날, 화순 광덕문화광장을 찾아주신 관객 여러분과 현장의 열기를 함께 만들어주신 축제 관계자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장 감독은 이번 무대의 기획 의도에 대해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가 선보인 런웨이는 단순히 의상을 소개하는 단조로운 틀을 과감히 깨부순 새로운 시도였다”라며, “모델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진 삶의 당당한 아우라와 한계 없는 도전 정신을 패션, 연기, 댄스, 그리고 내레이션이 결합된 종합 복합예술로 풀어내 대중과 깊이 소통하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레이스 모델들이 보여준 당당한 워킹과 폭발적인 에너지, 그리고 1983년 청춘의 추억을 소환한 ‘써니(SUNNY)’ 무대까지 관객분들이 함께 호응하고 감동해 주셔서 총연출자로서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함께해 준 모델진과 관객들에게 공을 돌렸다.

끝으로 장미희 총연출 감독은 향후 비전에 대해 “런웨이는 자신감을 되찾고 새로운 삶에 도전하는 희망의 무대”라며, “앞으로도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는 독창적이고 파격적인 융복합 패션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지역 축제와 문화행사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전남광주특별시와 전국무대로 당당히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강력한 포부를 전했다.

   
 

■ 관객과 지역축제관계자분들의 쏟아지는 호평…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 최고 !”

행사의 대성공 이후 현장 관객은 물론 행사를 총괄하고 함께 만든 그날의 지역축제관계자분들의 찬사와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지역축제관계자 A씨: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와 장미희 총연출 감독님의 차별화된 연출과 모델들의 품격 있는 런웨이 워킹, 그리고 ‘써니’ 공연의 폭발적인 에너지는 10월의 가을 축제를 단숨에 명품 문화행사로 끌어올린 최고의 킬러 콘텐츠였습니다. 무대를 가득 채운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의 압도적인 아우라에 깊은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 전남광주특별시의 수많은 축제와 행사에서도 판도를 바꿀 핵심 구심점이 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지역축제 현장 관계자 B씨: “기존 축제 행사의 단조로움을 완전히 깨부순 기획력이 돋보였습니다.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가 보여준 런웨이 워킹의 시크함과 ‘써니(SUNNY)’ 무대의 흥겨움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관객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습니다. 당당한 런웨이 워킹과 에너지가 앞으로 지자체 행사나 수많은 지역 축제의 판도를 바꿀 지각변동의 시작처럼 느껴졌다.”

관객 A씨(50대): “10월 가을날에 이렇게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를 보게 될 줄 몰랐다.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 모델들의 당당한 워킹과 신나는 ‘써니’ 댄스에 나도 모르게 시종일관 박수를 치며 몰입했다.”

관객 B씨(40대):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 모델들의 당당한 아우라와 끊임없는 도전 정신이 깊은 울림을 주었다. 앞으로 지자체 축제와 행사에서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를 계속해서 만나보고 싶다.”고 응원 메시지가 이어졌다.

   
 

■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의 원대한 도약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는 이번 화순 ‘광덕쿵덕’ 무대의 대성공을 발판 삼아, 향후 단순한 모델 교육 기관을 넘어 ‘대한민국 융복합 패션·문화예술의 허브’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지역의 스토리텔링과 고품격 패션 워킹, 댄스 뮤지컬을 결합한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만의 독창적 킬러 콘텐츠를 브랜드화하여, 전국 주요 지자체 및 문화재단 행사로 영역을 넓혀나갈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 정연희, 전유하, 신은주, 정우희, 조시영, 신지원, 조영아, 김영애, 오현화, 김정화, 백은주, 김지양, 마화영 등 모델분들의 당당한 워킹과 품격 있는 자태로 가을의 멋을 더하며 관객들을 완벽하게 매료시켰다.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 신정욱 이사장은 “17일 깊어가는 10월의 가을 무대에 보내주신 지역축제관계자분들과 관객분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의 독보적인 위상과 비전을 다시금 입증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전남광주모델사관학교는 기존의 틀을 깨는 혁신적인 패션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런웨이 워킹으로 지역 축제와 행사의 지각변동을 주도하고, 전남광주특별시와 전국을 무대로 당당히 도약하는 독보적인 문화 예술 단체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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