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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 김용덕)은 23일 상무시민공원에서 광주선배시민네트워크 20개 참여기관의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광주선배시민네트워크 하반기 공동활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공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 친절문화를 확산하고 선배시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남구·북구노인종합복지관 등 9개 노인복지관과 농성빛여울채·우산종합사회복지관, 광주광역시자원봉사센터, 광주대학교 등 지역 내 20개 기관이 힘을 모아 공동 주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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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빛고을노인건강타운(본부장 김용덕)은 23일 상무시민공원에서 광주선배시민네트워크 참여기관 관계자 및 선배시민 200여 명과 함께 『2026년 광주선배시민네트워크 하반기 공동활동』 친절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날 행사는 ▲피켓을 활용한 친절문화 확산 퍼포먼스 ▲거리 행진 및 구호 외치기, 시민 대상 홍보물 배부 등의 친절 캠페인 ▲선배시민 인식개선 부스 운영 ▲자원봉사박람회 체험 활동 순으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특히 조별 캠페인을 전개해 노인복지관 9개소는 상무시민공원 입구 일대에서, 종합사회복지관 등 11개소는 상무시민공원 입구부터 상무금요시장까지 거리 행진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친절의 가치와 선배시민의 주체적인 역할을 적극 알렸다
또한, 빛고을노인건강타운 자원봉사박람회 부스에서는 광주선배시민네트워크 사업 소개와 선배시민 인식개선 캠페인이 펼쳐졌으며, 참여자들은 자원봉사박람회 체험을 통해 나눔과 참여 기반의 봉사활동 의미를 되새기고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용덕 빛고을노인건강타운 본부장은 “이번 하반기 공동활동은 선배시민이 직접 앞장서 지역사회에 친절과 공동체 가치를 확산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네트워크 참여기관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선배시민의 지혜와 경험이 지역사회 곳곳에 온전히 스며들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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