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유아교육 정책 실행력 높인다 !!유치원 전임원감 현장실무 연구로 유아교육 정책 기반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0.26  03:12: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10월 23일 전남청사에서 공립유치원 전임원감 5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공립유치원 전임원감 현장실무연구 결과 공유회’를 가졌다.

이번 연구회는 전임원감의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분임별 연구 결과와 유치원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해 전남광주유아교육 정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  전임원감들이 현장실무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유아교육과정팀의 학년말 업무 안내를 시작으로 분임별 과제 실행 결과를 공유하고, 연구 과정에서 도출된 현장 애로사항과 운영 우수사례를 나눴다.

연구 주제는 ▲ 특색있는 교육과정 운영 지원 ▲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을 위한 유아교육 정책 분석 ▲ 유아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유보이음교육 등으로, 현장의 경험과 실천 사례를 바탕으로 유아교육 정책의 실행 가능성을 살펴보고, 유치원 운영의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각 분임 별 연구 결과 ▲ 다양한 특색교육 운영 방안과 이를 위한 교원 연수 및 학부모와의 소통 방법 ▲ 유아교육 홍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 ▲ 전남광주 유아교육의 정책적 차이 및 일원화 방안 ▲ 유보이음교육 사례 공유 및 방향성 등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실천적 대안들이 다양하게 제시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연구회 결과 공유회에서 제기된 현장 의견과 협의 결과를 2027년 전남광주유아교육 정책 수립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을 마련하고, 유아교육 현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보경 유아초등교육과장은 “유치원 현장의 경험과 전문성을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은 유아교육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전임원감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지원하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유아교육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