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선거 일정이 다가오면서, 당내 여성정치의 미래를 책임질 최적의 적임자로 김남희 의원(초선·경기 광명시을)에 대한 기대와 지지 세결집이 거세지고 있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선거는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대의원과 권리당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및 ARS 투표 방식으로 치러진다.
최근 민주당이 핵심 지지 기반이었던 2030 청년 여성층의 이탈 경고등 속에서 쇄신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이번 선거는 향후 당의 외연 확장과 젠더 정치 방향을 결정짓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정가에서는 김남희 의원이야말로 현장의 목소리를 당 정책에 반영하고 당의 쇄신을 이끌어낼 ‘필수 카드’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김 의원은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그동안의 의정 활동으로 입증해 온 압도적인 정책 성과와 현장 리더십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서 확실한 승기를 잡았다는 평가를 받는다.
■ 입증된 정책·입법 능력 “말이 아닌 실천, 약속이 아닌 성과로”
김남희 의원은 국회 입성 이후 굵직한 젠더·사법 개혁 현안마다 독보적인 전문성과 실천력을 증명해 왔다.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여성가족부를 ‘성평등가족부’로 확대·개편하고, 디지털 성범죄 및 교제폭력 대응 강화를 포함한 국가 성평등 정책의 국정 로드맵을 직접 설계했다.
또한 딥페이크 처벌 사각지대를 막기 위해 특위를 구성해 법 개정을 주도했으며, 형사소송법 개정 과정에서도 미성년자 성폭력 피해자의 영상녹화 진술 증거능력을 유지해야 한다는 강력한 논리로 피해자 보호의 보루 역할을 해냈다.
법제사법위원회 및 당 경찰개혁추진단 공동단장으로서 검·경 개혁 추진 과정 중 피해자 구제의 한계를 지적하고 당 강경파를 설득해 내는 등 수사 전문성과 피해자 보호를 동시에 강화하는 개혁안을 끌어냈다.
■ 현장에서 검증된 리더십 “풀뿌리 여성 정치의 비약적 도약”
김 의원의 강점은 ‘현장에 뿌리내린 정치’에 있다. 지난 지방선거 당시 경기 광명시 시의원 당선자 4명 중 3명을 여성 인재로 직접 발굴하고 설득해 정치에 입문시킨 사례는 당내에서도 대표적인 인재 육성 성공 모델로 꼽힌다. 마을활동가, 20년 경력의 사회복지사, 발달장애인 직업전환센터 대표 등 현장 전문가들을 정치의 길로 이끌어냈다.
김 의원은 여성들이 정치에 도전하기까지 겪는 구조적 어려움을 깊이 이해하고 있는 만큼, 지방의원과 시민단체 활동가, 전문가들이 정계에 안착할 수 있도록 전국 단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과 공모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 2030 여성과의 연결고리 복원 및 ‘안전한 정치 환경’ 구축
김남희 의원은 비상계엄과 탄핵 정국에서 응원봉을 들고 광장에 나와 민주주의를 지켰던 청년 여성들의 목소리에 당이 응답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잦은 이사 등으로 지역위원회나 기존 청년위원회 구조에서 목소리를 내기 어려웠던 청년 여성 당원들을 위해 ‘2030 여성 특별기구’를 신설하기로 했다.
아울러 정치 공간 내에서 발생하는 혐오 표현, 성희롱, 성추행 문제로부터 여성 정치인과 당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당내 젠더폭력 신고센터의 기능과 역할을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당의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 내 여성정책 전담부서 신설 및 전국 여성위원회 연 1회 성평등 워크숍 정례화 등도 추진된다.
■ 정가 반응 및 응원 메시지 “민주당의 변화를 이끌 유일한 카드”
여의도 정가와 더불어민주당 당원들 사이에서는 김남희 의원의 전국여성위원장 출마와 당선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높다.
한 정치권 관계자는 “김남희 의원은 실무 능력과 정치적 감각을 모두 갖춘 준비된 리더”라며 “광장을 지켰던 여성들의 마음을 다시 민주당으로 끌어올 수 있는 가장 확실한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당내 여성 지지자들 역시 “형사소송법 개정 등 치열한 현장에서 피해자와 여성의 편에 서서 싸워준 모습을 똑똑히 기억한다”며 “김 의원의 슬로건인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라는 말처럼, 이제는 당원들이 김남희의 용기가 되어 당을 바꾸는 힘을 실어줄 때”라고 지지를 표했다.
■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 민주당의 변화와 확장을 만들 지도자
김남희 의원은 “민주당이 여성들의 마음을 읽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당의 확장이 어렵다”며 “당내 성평등, 여성 안전, 여성 정치 대표성 강화를 반드시 이뤄내 민주당의 변화를 직접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이어 김남희 의원은 탄핵 정국과 광장에서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싸웠던 여성들의 목소리를 이제 당이 적극적으로 담아내야 할 때라고 거듭 강조했다.
“역사를 위해 싸우는 여성, 우리는 서로의 용기다”라는 슬로건처럼, 김남희 의원은 검증된 정책 능력과 현장감, 그리고 당을 바꾸겠다는 용기로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를 이끌 준비된 적임자다.
오는 11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치러지는 이번 선거에서, ‘말이 아닌 성과’로 스스로를 증명해 온 김남희 의원이 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