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군의회, ‘지방의회법’ 제정 촉구에 힘 모아 !!촉구 건의안 의결에 이어 전국 지방의회의원 결의대회 참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0.29  03:04: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의회(의장 김민열)는 지난 27일 국회 본관 앞에서 열린 ‘전국 지방의회의원 결의대회’에 참석해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대한민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와 대한민국 시군자치구 의회의장협의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전국 지방의회 의원과 관계자 2000여 명이 참석해 지방 의회의 독립성·자율성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뜻을 모으는 자리였다.

   
   ▲  고흥군의회, 「지방의회법」제정 촉구에 힘 모아

고흥군의회는 앞서 26일 제34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한승욱 의원이 대표 발의한 「지방의회의 독립성 강화를 위한 지방의회법 조속 제정 촉구 건의안」을 의결한 데 이어, 이날 결의대회에 참석하며 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대응에 힘을 보탰다.

건의안에는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 ▲지방의회 의장의 독립적인 조직권 및 예산편성권 보장 ▲광역·기초의회 구분 없는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대 배치 ▲기초의회 사무기구 명칭의 ‘사무국’ 통일 등의 요구사항이 담겼다.

   
 

이날 참석한 고흥군의회 의원들은 지방의회가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집행기관을 견제·감시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정책 대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권한과 전문성을 뒷받침하는 제도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고흥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전국 지방의회와 함께 힘을 모아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