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뉴스현장
장세일 영광군수, 서해안철도 국가계획 반영 위해 공동 대응 나서 !!장세일 군수, 서해안권 신성장축 구축 위한 철도 건설 필요성 강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0.29  03:19: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서해안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조기 건설을 위해 관계 지방자치단체와 공동 대응에 나섰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28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서해안철도 공동메시지 및 5대 과제 발표」 행사에 참석해 서해안철도 건설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군산시·부안군·고창군·영광군·함평군의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과 지역 국회의원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서해안철도의 국가계획 반영부터 실제 착공까지 공동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서해안철도는 영광군의 교통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의 에너지산업과 새만금 산업 기반을 연결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는 핵심 교통 기반시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해안철도는 군산에서 부안·고창·영광·함평을 거쳐 목포까지 연결되는 총연장 110㎞, 총사업비 4조 7,919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 철도가 건설되면 영광군의 교통 여건 개선은 물론 산업·관광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석자들은 이날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예비타당성조사 공동 대응, 최적 사업계획 마련, 철도 연계 지역발전 전략 추진, 착공까지 지속적인 공동 대응체계 구축 등 5대 실행과제를 제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장세일 영광군수는 “새만금의 산업 기반과 영광의 에너지가 연결된다면 서해안은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 축이 될 것”이라며, 서해안철도 건설을 위한 관계 지자체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영광군은 앞으로 관계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서해안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조기 추진을 위한 공동 대응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철도 건설과 연계한 에너지산업·관광 등 지역발전 전략 마련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