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공영민 고흥군수,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단 조성사업 ‘승인’ 막바지산업단지계획 심의 완료, 국가 우주산업 핵심거점 조성 본격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0.29  09:25: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27일 중앙산업단지계획심의회에서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사업 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보완 과정을 거쳐 국가산업단지계획의 공식적인 승인 고시가 11월 중 이뤄질 예정이다. 이후 2027년에는 보상 절차가 개시되고, 2028년에는 조성공사 착공이 진행될 계획이다.

   
   ▲ 공영민 고흥군수

고흥 우주발사체 국가산업단지는 우주산업 클러스터의 핵심사업으로, 고흥군 봉래면 나로우주센터 인근에 총사업비 약 3,800억 원(2공구 조성비 포함)을 투입해 약 46만 평(152만㎡) 규모로 조성된다.

군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이노스페이스 등 11개 핵심 앵커·스타트업 기업과 입주협약을 체결했으며, 국가산단 2공구 내 국방과학연구소도 입주할 예정으로, 민간기업과 연구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국내 발사체 산업의 경쟁력과 우주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고흥군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주요 행정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우주산업 관련 기업 유치와 투자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또한 고흥~광주 간 고속도로, 벌교역에서 고흥역과 녹동역을 잇는 고속철도, 고흥읍~나로우주센터 간 4차선 확장 등 교통망 확충과 정주여건 개선 등 후속 과제도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