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코레일 전남본부, 지진·위험물 유출 대응 훈련 실시 !!열차 운행 중 지진으로 인한 인명피해, 위험물 유출 등 사고대응 역량 강화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0.30  03:16: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코레일 전남본부는 10월 29일(목) 여수엑스포역에서 지진으로 인한 철도시설 피해와 위험물 수송 중 유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 비상대응 종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날 훈련에는 코레일 전남본부를 비롯해 여수시청, 여수소방서, 여수119화학구조센터, 여수경찰서, 철도특별사법경찰대 순천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20명이 참여하였으며 기관 간 협조체계 구축, 사고수습복구 등 실제상황에 맞게 훈련이 진행되었다.

   
 

이번 훈련은 최근 전남 지역의 잦은 지진 발생에 대비해 철도 현장의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지진에 따른 위험물 유출 등 복합재난에 대한 신속한 초동조치와 유관기관 간 협력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시행되었다.

특히, 지진에 의한 철도시설물 피해 발생, 위험물 유출에 따른 인명피해와 환경 오염 등 2차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현장 접근 통제와 인명 구조, 위험물 정보 공유, 오염지역 제독, 철도시설물 복구 등이 체계적으로 진행되었다.

   
 

코레일 전남본부 관계자는 “지진과 위험물 유출이 복합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에서는 신속한 초동조치와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가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훈련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을 높이고,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철도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