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한전KPS, 한국품질만족지수 15년 연속 ‘1위’ 기업 선정 !!고객이 인정한 발전설비 정비품질 최고 기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0.30  03:18: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력설비 정비 전문 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발전설비 정비서비스 부문에서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전KPS는 해당 부문 15년 연속 1위라는 금자탑을 쌓으면서 국내 발전설비 정비 분야에 독보적인 품질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  한전KPS는 10월 28일 시그니엘 서울에서 ‘2026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인증패를 받았다.

한국품질만족지수는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과 전문가 그룹이 직접 평가하는 품질만족 지표로, 서비스 품질과 신뢰성, 고객만족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하는 국내 대표 품질 평가제도다.

올해 평가에서 한전KPS는 지난 40여년 동안 축적한 전력설비 정비 기술력과 현장중심의 품질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안정적 전력 공급을 뒷받침하고, 특히 사전에 고장을 완벽히 차단하는 예측정비 체계와 엄격한 품질관리 시스템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더불어 AI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면서 작업자 안전과 편의를 돕는 피지컬AI 로봇의 발전정비 현장 투입, 송전선로에 접근한 위험수목 자동검출 프로그램 개발 등 경영혁신을 추진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실제 한전KPS는 정비 현장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분석 가능한 정보로 전환하고, 이를 설비진단·작업지원·안전정보 제공·교육훈련 등에 연계하는 등 AI를 기반으로 정비산업 기술의 또다른 도약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김홍연 사장은 “15년 연속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 기업 선정은 현장에서 묵묵히 최고의 품질을 지켜온 임직원 모두의 땀과 고객의 신뢰가 만들어 낸 결과”라며 “AI와 디지털 기술로 정비 패러다임을 혁신하고, 글로벌 발전설비 정비시장에서 대한민국 전력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