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대반동 유달유원지 야간경관 새 단장…야간 관광명소로 탈바꿈 !!미디어아트·경관조명 등 다양한 야간 볼거리 조성, 11월 3일 목포대교 경관조명 사업과 합동 준공식 개최…체류형 관광 활성화 기대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1.04  03:36: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대반동 유달유원지 일원에 미디어아트와 경관조명 등 다채로운 야간 볼거리를 조성하는 ‘대반동 야간경관 디자인 개선사업’을 완료하고, 11월 3일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목포대교와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어우러진 유달유원지의 야간경관을 개선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목포를 대표하는 야간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목포시 대반동 유달유원지에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비 23억 원 투입해 2025년 3월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한 뒤,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4월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으며, 10월 모든 공사를 마무리했다.

주요 사업내용은 옹벽과 해변에 비디오프로젝터를 활용해 목포의 이야기가 담긴 미디어아트를 설치해 이색적인 야간 볼거리를 조성하고, 노후 조명을 교체하는 등 경관조명을 개선했다.

특히 기존의 아름다운 해안 경관에 빛과 영상 콘텐츠를 접목해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닌 야간 관광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대반동 일대의 관광 경쟁력을 높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성휘 목포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반동 유달유원지가 목포의 아름다운 바다와 빛, 영상이 어우러진 대표적인 야간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목포만의 특색을 살린 야간 관광 콘텐츠를 발굴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