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럼피스킨 병 추가 확산 방지 총력대응 !!발생 농장 및 소 사육농가 대상 집중 방역 실시, 럼피스킨 병 예방 위한 백신 및 해충퇴치제 공급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1.05  09:56: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군은 관내 럼피스킨 병 발생에 따라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장흥군 축산농협과 협조하여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김현미 부군수는 럼피스킨 병 방역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방역 추진상황과 공동방제단 운영 현황을 보고 받는 한편 방역 관계자들을 격려 했다.

   
  ▲ 럼피스킨 확산 방지

특히 농장 내외부 및 축산 관련 시설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장흥축협 공동방제단과 연계해 농장별 집중 소독을 실시하는 등 현장 중심의 방역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럼피스킨 병 예방을 위해 지난 6월에 백신 공급과 함께 50두 미만 소규모 농가에는 공수의를 통해 접종하였고, 10월에는 6월 이후 출생한 송아지 등 추가 접종이 필요한 개체를 위한 18,000두분의 백신 공급을 완료했다.

아울러 럼피스킨 병 확산방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전문 방제업체를 통해 11월 초부터 집중 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럼피스킨 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행정기관의 방역 활동뿐만 아니라 축산농가의 자발적인 방역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농장 내외부 소독을 철저히 하고, 백신접종과 해충 방제에도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