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뉴스현장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거문도 어르신 200여 명에게 삼계탕 나눔 !!화양면·돌산읍에 이어 거문도까지, ‘섬으로 찾아가는 따뜻한 복지’ 실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1.06  02:1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11월 3일 여수시 삼산면 거문도 서도마을 뱃노래 전수관에서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의 지원으로 거문도 어르신 200여 명을 위한 삼계탕 나눔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거문도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점심식사를 제공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서지역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나눔의 마음을 전하는 데 의미를 뒀다.

   
 

이날 어르신들에게는 따뜻한 삼계탕으로 준비한 점심식사가 제공됐다. 행사 관계자들은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배식을 돕고, 식사 중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피며 정성을 보탰다.

점심식사와 함께 육개장라면 세트와 효자손도 선물로 전달됐다. 한 끼 식사에 더해 어르신들의 일상에서도 나눔의 온기가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관계자들은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안부를 여쭈며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 대표이사인 연규스님은 거문도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으며,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가 어르신들의 건강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일상에 건강과 웃음이 오래도록 함께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향일암·사회복지법인 보문복지회는 지난 7월 화양면과 8월 돌산읍에서 진행한 삼계탕 나눔에 이어 이번에는 거문도 어르신들을 찾아갔다. 육지에서 섬으로 이어진 이번 나눔은 지리적 거리를 넘어 어르신들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됐다.

   
 

이번 행사는 점심식사 제공과 함께 어르신들의 일상을 살피고 지역사회와의 유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바다를 건너 전해진 따뜻한 한 끼와 작은 선물은 거문도 어르신들에게 이웃의 정을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