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곡성군, “제7회 곡성군 사회복지사 대회” 개최현장 최일선 복지 종사자의 헌신에 대한 감사와 화합의 장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6.11.06  02:46: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이 지난 3일(화) 곡성문화체육관에서“제7회 곡성군 사회복지사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직무 역량 강화와 상호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곡성군(군수 조상래)이 주최하고 곡성군 사회복지사협회(회장 문영태)가 주관하여 마련됐다.

   
   ▲  사회복지사 대회

이날, 행사는 문영태 곡성군 사회복지사협회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자 표창, 조상래 곡성군수, 김요순 곡성군의회의장, 박은주 전남사회복지사협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경험과 마음을 나누면 사회복지사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고 더 나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기념식에서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사회복지사 및 공무원 20명에게 국회의원 표창, 군수표창, 군의회 의장 표창, 사회복지사협회장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참석자들은 사회복지사의 윤리와 책임을 다짐하는 선서를 함께 낭독했다.

   
 

군 관계자는 “현장에서 묵묵히 주민의 곁을 지켜주시는 사회복지사 여러분 덕분에 곡성군이 따뜻한 복지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다”라며, “사회복지사의 처우개선과 근무 여건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영태 사회복지사협회장은 “이번 대회가 종사자들에게 자긍심과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곡성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