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시농업기술센터, 양봉 소초광(꿀벌집) 3,740개 보급사육환경 개선, 안전 고품질 벌꿀 생산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08  14:1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동)는 양봉농가의 소득 증대와 꿀벌 수분 통한 식물 번식을 위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광주지역 양봉농가 10곳에 소초광(꿀벌집) 3,740개를 지원했다.

 소초광은 꿀벌이 집을 지을 수 있는 기초가 되는 판으로, 꿀벌은 소초광 위에 밀랍으로 집을 지어 살아가는 공간을 만든다.

시농업기술센터는 올 3월부터 ‘2013년도 꿀벌 생산성 향상 사육기술 시범사업’을 추진, 광주지역 양봉농가 중 농업산학협동심의위원회의 현장 심의를 거쳐 선정된 광산구 동산동 박종근(71세)씨 농가 등 10곳을 대표 농가로 선정해 소초광을 374개씩 지원했다.

양봉농가는 새로 지원받은 소초광으로 사육환경을 개선하고 양질의 고품질 벌꿀을 생산하게 돼 소득 증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식물체의 번식은 꽃가루받이 즉, 수분에 의해 이뤄지고, 특히 꿀벌의 꽃가루받이 활동은 과수 ․ 원예 분야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큰 영향을 끼친다.”라며 “벌꿀 생산량 향상과 양봉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찾아가는 영농현장 교육’을 실시하고, 꿀벌 생산성 향상을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