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거점프로그램 ‘무들마루사업단’(이하 무들마루·총감독 신호윤)은 9일 오후 7시부터 10일 오전 2시까지 대인예술시장 내 본전삼거리 일대에서 ‘한(寒)’을 주제로 올해 세 번째 야시장을 개최했다.
각종 부침개와 막걸리, 푸짐하고 정갈한 보양음식과 ‘여곡성’, ‘하녀’등 대표적인 한국고전 공포영화 상영회, 공포 코스프레 등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된 이번 야시장은 야시장을 찾은 많은 시민들에게 잠시나마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시간을 선물했다.
대인예술야시장은 ‘2013 아시아문화예술활성화거점프로그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문체부과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문화재단이 주관해 매월 둘째 주 금요일에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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