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4.7.24 수 17:43
라이프방송국라이프 뉴스
다문화가정 자녀, 외국어 언어영재로 육성전남다문화거점센터, 13일 여성플라자서 엄마ㆍ아빠 나라말 경연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13  10:25: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는 ‘나의 꿈’이라는 작은 페스티벌과 함께 하는 '다문화가정 엄마ㆍ아빠나라말 경연대회’를 13일 전남여성플라자에서 개최한다.

다문화가정 엄마아빠나라말 경연대회는 다문화가정 자녀의 부모 모국어 사용으로 언어 다문화 감수성을 지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무대. 

올해 3회째로 전남도 내 20개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초등학교 재학생 및 중도 입국 자녀 23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는 엄마 모국어별로 일본 11명, 중국 7명,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각 1명씩이고 아빠 모국어별로는 캄보디아와 도미니카의 중도 입국자 2명이다.

전남도는 이번 경연에서 대상 1명과 금상 2명, 은상 3명, 동상 4명, 장려상 13명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 상장과 문화상품권을 부상으로 준다.

또한 부대행사로 체험부스와 작은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체험부스는 목포시 등 6개 센터에서 티셔츠 만들기, 향초 만들기, 방향제 만들기 등을 개최한다.

작은 페스티벌은 순천시센터서 ‘짱뚱이와 두루미 합창단’ 공연을, 여수시센터서 태국 전통춤 ‘썽’ 공연을 각각 준비했고 각 나라별 전통 춤도 선보인다.

신현숙 전남도 여성가족과장은 “행사가 가족애를 더욱 두텁게 만드는 계기가 되고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엄마,아빠 나라말 사용으로 국제적 언어영재로 성장하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한전KPS, 이성규 상임감사와 함께하는 ESG 경영 특강 개최 !!
2
해남군, “해남에서 K-POP 날아오른다”2024 한여름밤의 문화축제 !!
3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세계태권도연맹과 함께 파리 올림픽에 ‘저탄소 식생활’ 전파한다 !!
4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글로벌 인재 육성 · 저탄소 식생활 확산 업무협약 !!
5
고흥군, ‘두 지역 살아보기 고흥 스테이’ 준공식 개최 !!
6
화순군,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 업무협약 체결 !!
7
여수시, ‘2024 여수밤바다 낭만버스킹 퍼레이드 페스티벌’, 오는 27일 개최 !!
8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위원장 출마선언 “지방선거 압승과 정권교체의 선봉장이 되겠다.”
9
광주 남구, 무단 방치 ‘개인형 이동장치’ 뿌리 뽑는다 !!
10
보성군, 친환경 재배 기술 및 인증 기준 교육으로 세계 차 시장 공략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