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북구는 13일 북구 일곡동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20명을 대상으로 칠월칠석 세시 음식인 ‘밀전병 만들기 체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잊혀져 가는 칠월칠석의 의미와 세시음식의 유래를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행사에선 요리 강사가 직접 나서 어린이들에게 밀전병 만드는 법을 알려준 데 이어 시식 체험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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