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핫이슈 뉴스
향방예비군 전원 동원, 유사시 향토방위태세 완비
백상덕 기자  |  dougsa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8.22  17:25: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3년 UFG연습 간 시(市) 단위의 향방예비군 자원이 전원 소집되는 대규모 향방작계훈련이 광주‧전남 지역 최초로 실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육군 31사단(소장 박병기)은 22일(목), UFG연습의 일환으로 여수와 광양지역 향방작계훈련 대상 예비군 전원을 소집한 가운데 여수국가산업단지 및 여수‧광양항만 방호를 위한 민·관·군·경 통합방호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해까지 UFG연습 기간 동안 향방예비군을 며칠 간 나누어 소집하여 훈련하던 것을 이번에는 하루에 여수와 광양지역 모든 향방작계훈련 대상 예비군을 소집시킨 것.

이번 훈련은 후방지역 작전을 총괄하고 있는 제2작전사령부(대장 김요환) 지침에 따라 실제 상황 발생 시 대규모 향방동원 능력과 향방작전계획과 연계한 병력의 효율적인 운용 능력 등을 검증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대항군이 여수국가산단 및 여수광양항만을 타격하는 상황에 대해 향방예비군을 비롯한 현역장병과 경찰, 청경, 소방서 등 민‧관‧군‧경이 통합으로 국가중요시설을 방호하고 적 특작부대를 찾아 격멸하는 실전적인 훈련으로 진행됐다.

특히,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예비군의 생업을 보장하면서도 작전의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주·야간 교대근무를 실제로 실시함으로써 미비점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됐다.

훈련을 지휘한 차재준 대령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병력운용에 필요한 지휘통제 및 작전지속지원 능력을 검증하고 숙달함으로써 책임지역에 어떠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적시적인 향방동원을 통해 작전을 조기에 종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백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