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YLP 오리엔테이션 개최 13일간 교육 시작
아시아 오세아니아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는 유스리더십프로그램이 22일부터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3일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날 우리나라와 북한, 중국 등 아시아 19개국 33명의 참가자와 1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
윌프리드 렘케 UN스포츠특별보좌관은 교육 기회가 적은 분쟁국과 개발도상국의 청년들을 스포츠 개발과 평화 전문가로 기르는 프로그램의 취지 등을 전달하고, 효과적인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격려했습니다.
한편, 유스리더십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오는 9월 3일까지 13일 동안 탁구, 수영 등 스포츠 종목과 장애체험 등 실기와 이론을 접목한 다양한 교육을 받을 예정입니다.
2. 광주시, 올해 맞춤형 임대주택 대폭 늘려
광주시가 저소득층 주거안정과 복지향상을 위한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사업을 역점 추진해 올해 임대주택 600호를 공급합니다.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사업’은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용면적 85㎡이하 기존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임차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저렴하게 임대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임대주택 공급사업은 지난해 공급한 376호보다 60% 가량 늘어난 것으로, 국비 355억 원을 지원받았으며 신청한 광역시 중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했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총 396억 원을 확보해 임대주택 661호를 공급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3. 취업희망 여성 20명, 100% 정규직 취업
광주여성발전센터의 맞춤형직업훈련 과정을 마친 교육생 20명 전원이 정규직으로 취업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광주여성발전센터와 한국폴리텍V대학 산학협력단은 여성 맞춤형 직업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정보통신기기 조립 및 수리과정’을 개설.운영했습니다.
여성 전문 IT인력으로 양성된 교육생들은 23일부터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인 (주)E2C에서 정규직 사원으로 취업했으며 광주시의 여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 의지와 지역 업체, 직업교육 기관의 기술이 결합해 상승효과를 낸 성공사례가 되고 있습니다.
광주여성발전센터는 앞으로도 지역기업 등과 연계해 취업 희망 여성들을 위한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GTN단신입니다.
1. 광주시 소방안전본부, 화재예방 포스터 등 공모
광주시 소방안전 본부가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 포스터 등 공모’를 실시합니다.
'제66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앞두고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화재예방의 필요성을 담은 내용으로 오는 9월 13까지 가까운 소방서의 현장대응과 또는 예방안전과에 접수하면 됩니다.
2.‘2013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작 모집
광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도출된 도시재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2013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작을 모집합니다.
낙후된 구도심과 주거, 상권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누구나 응모할수 있으며, 선정 시 대상에게 최고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오는 9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3.‘2013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 신청·접수
광주시가 2013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은 개인과 기업, 정부와 공공기관 등이 기증한 중고 PC를 정비해 장애인과 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상 컴퓨터는 펜티엄 4급 이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신청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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