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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희망네트워크광주는 희귀난치성질환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7월 6일부터 8월 3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전남대학교병원 의과대학 5층 강의실에서 총 17회(희귀난치성질환 청소년 대상 인문학강좌 8회, 환우 부모 대상 인문학강좌 8회, 특강 1회)의 인문학 수업 실시하였다.
‘우아한 인문학’의 주제로 실시된 본 강좌는 나와의 만남, 가족과의 만남, 세상과의 만남 등 난치성 질환으로 인해 친구, 가족, 사회에서 부족해질 수 있는 소통의 방법을 강화하고 그 안에서 참다운 나를 찾아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또한 지난 8월 3일 실시한 특강-「Shall We Dance?」를 통하여 참여 학생 뿐 아니라 부모님과의 즐거운 포크댄스와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통해 가족 간의 관계 개선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시간이 되었다.
특히 8월 31일은 실시되는 수료식은 참여 학생 및 학부모, 의료진들이 함께 참여하여 수료증 증정 뿐 아니라 그간 성과를 함께 나누며 수업의 의미를 되새기고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관계자 및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본 프로그램은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시형)이 주최하고 전남대학교병원 희귀․ 난치질환통합케어센터(센터장 류종선)이 주관하고 하고 있으며,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 삼성희망네트워크광주(이사장 박남기)는 인문학교육 및 문화예술교육 등 광주지역 내 아동들의 인성, 감성, 지성 개발에 중점을 둔 종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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