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국 최초 ‘기후변화대응 전국협의체’ 발족
(재)광주광역시기후변화대응센터는 지난 8월 28일 전국 기후변화대응 관련 16개 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기후변화대응 전국협의체를 발족했습니다.
기후변화대응 전국협의체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통합적 네트워크 조직으로,
향후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대응 관련 정보.기술.경험을 상호 교류하고, 우수사례의 발굴 및 보급 등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번 협의체의 공동 대표로는 강운태 (재)광주광역시기후변화대응센터 이사장과 김성곤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 이상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이 선출됐으며, 사무국은 (재)광주광역시 기후변화대응센터에서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2. 장애인활동지원 시 자체사업 합리적 기준 마련
광주시는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체사업 지원 기준을 9월부터 변경해 시행합니다.
변경 내용으로는 최저 지원시간을 10시간에서 25시간으로 상향 조정하고, 국민연금공단에서 조사하는 활동지원 인정조사 점수를 6개 유형으로 구분해 활동지원 시간을 차등 지원합니다.
또한, 광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장애인활동지원사업 사각지대를 보완·개선하고 빠른 시일 내 변경된 지원 기준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3. 광주경제, 역대 최고 ‘호황기’ 진입
최근 발표한 ‘광주.전남지역 경제동향’에 따르면, 6월 중 광주지역 경기는 전년 동월대비 제조업 생산, 수출 및 취업자 수는 증가세가 지속되고, 소비자 물가는 안정되는 등 최고의 호황기를 맞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조업 생산은 자동차와 트레일러 등을 중심으로 증가세가 지속됨에 따라 전년 동월 대비 증가세를 이어갔고, 제조업 출하도 증가세가 다소 확대됐습니다.
광주지역의 수출은 전자.전기 등의 수출 호조로 높은 증가세가 지속돼 올해 7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91억 7,700만 달러로 특.광역시 중 유일하게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습니다.
또한, 도.소매 및 음식.숙박업 등 대부분 업종에서 취업자 수가 증가했으며, 대형 소매점 판매액도 증가세로 전환되는 등 소비자물가는 1% 미만의 낮은 성장률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이번 성과는 R&D특구 지정이후 연구·산업화 집적단지 육성, 금형 산업 등 광주시의 미래 신 산업 육성 정책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다음은 GTN단신입니다.
1. 광주시 소방안전본부, 화재예방 포스터 등 공모
광주시 소방안전 본부가 ‘화재예방 및 생활안전 포스터 등 공모’를 실시합니다.
'제66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앞두고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한 단계 도약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화재예방의 필요성을 담은 내용으로 오는 9월 13까지 가까운 소방서의 현장대응과 또는 예방안전과에 접수하면 됩니다.
2.‘2013 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작 모집
광주시가 시민들의 일상 생활에서 도출된 도시재생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2013도시재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공모작을 모집합니다.
낙후된 구도심과 주거, 상권지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를 가진 시민 누구나 응모할수 있으며, 선정 시 대상에게 최고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 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사)광주건축단체연합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등을 다운받아 오는 9월 27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됩니다.
3.‘2013 사랑의 PC 보내기 사업’ 신청·접수
광주시가 2013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사랑의 PC보내기 사업은 개인과 기업, 정부와 공공기관 등이 기증한 중고 PC를 정비해 장애인과 복지시설 등에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으로 희망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대상 컴퓨터는 펜티엄 4급 이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시 정보화담당관실로 신청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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