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미래연구포럼(상임대표 홍기문)이 9월 5일 곡성군 옥과면사무소 월파관에서 전남미래연구포럼회원과 지역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남미래연구포럼 청년위원회 곡성지부 발대식을 가졌다.
전미연은 단순히 전남의 미래를 걱정하는데 머물지 않고 그 대안을 마련하고 이를 가능하도록 실행에 옮기는 순수연구모임으로 출발하였으며 2010년부터 꾸준히 포럼을 개최하여 전남 현안에 대한 토론과 정책 제시를 해왔다.
이번 전미연 청년위원회는 전남 발전의 토대를 이룰 최첨병으로 활약할 ‘젊은일꾼’을 양성하고 조직화함으로써 그 가능성을 한껏 높이는 촉매 역할을 하고자 조직되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