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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래연구포럼 ‘광양만권 신소재산업 발전 방향’을 위한 8차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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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9.07  18:4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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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미래연구포럼(상임대표 홍기문)은 9월 6일 전남도립대학교에서 ‘광양만권 신소재산업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전남미래연구 제8차 포럼을 열었다. 이낙연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포럼은 김해숙 한려대학교 교수의 주제발표, 지정토론·임의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전남동부권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박웅희 전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은 ‘ 新지역특화산업과 광양만권 신소재산업 육성’을 주제로 하여 전남 동부권 잠재력 및 성장동력에 대해 설명했고

두번째 발표자로 나온 최시훈 순천대학교 교수는 '광양만권 신소재 사업 현황 및 육성 방향'을 주제로 하여 '정부, 기업, 대학이 함께하는 전남 동부권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하여 설명했다.

주제발표에 이어 이삼철 한려대학교 교수을 좌장으로 한 지정토론 및 임의토론에서는 발표자인 박웅희 전남발전연구원 연구위원과 최시훈 순천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정인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본부장, 박병준 PMC텍 사업운영실장이 나와 광양만권 신소재산업의 발전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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