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청소년 뉴스
영어체험 캠프 자신감 쑥쑥 재미 톡톡광주시, 원어민과 함께 놀이ㆍ체험위주로 운영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11  16:4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광주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운영한 ‘2013 영어체험캠프’가 참가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캠프에 참가한 전체학생 중 459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결과에서 ‘영어체험캠프 만족도’에 대해서는 89%(409명)가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답하고, ‘영어에 대한 관심도’에 대해서는 75%(344명)가 ‘영어에 관심이 높아졌다’고 답했다. 또한, ‘영어에 대한 자신감’에 대해서는 70%(321명)가 ‘자신감이 생겼다’고 답했다.
   
▲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광주시교육청과 공동으로 운영한 ‘2013 영어체험캠프’가 참가 학생들의 영어에 흥미와 자신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광주시>

 ‘영어체험캠프’는 어학연수를 받기 어려운 저소득층 자녀들의 영어 격차를 해소하고 영어 공교육 강화를 통한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여름방학 중인 지난 8월 지역내 초등학교 4, 5학생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무료로 운영, 총 557명이 참가했다.

 이번 캠프는 영어전담 학교선생님과 원어민 강사가 요리, 과학실험, 체육 등 다양한 체험과 놀이를 통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진행했다.

북구 오정거점영어센터에 근무하는 영어전담 선생님은 “광주시에서 영어캠프 운영사업을 지원해 주기 때문에 학생들이 입시위주의 학원수업이 아닌 다양하고 유익한 영어캠프를 체험할 수 있어 매우 즐거워하고 내년에도 참여하고 싶어한다.”라고 말했다.
   
▲영어캠프에 참가한 학생들.

 광주시 관계자는 “글로벌 시대에 맞춰 저소득층 자녀와 영어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영어캠프 체험을 통해 자신감과 꿈을 갖고 지역의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해 행복하고 따뜻한 희망의 광주 공동체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