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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상공회의소 김호남 회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서남권지역 1시 9개군에 어려운 불우시설과 사회복지시설을 위문 방문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목포상공회의소(회장 김호남)는 목포종합사회복지관과 무안 에덴원 등 서남권지역 1시 9개군에 어려운 불우시설과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순방하여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목포상공회의소는 매년 설과 추석명절을 비롯해 연말연시 등 불우이웃에 대한 온정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고 있다.
김호남 회장은 "지역경기가 매우 침체된 상태로 경기회복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어 기업들의 불우시설과 사회복지시설 위문방문이 전보다 감소되지는 않을까 걱정된다"며 이럴수록 용기잃지 말고 희망과 꿈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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