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10월4~6일 해남오아시노F1캠핑장 무료 사용하세요F1조직위ㆍ한국관광공사, 캠핑카 텐트 등 2천여 명 이용시설 확보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26  21:58: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F1대회조직위원회는 해남 오시아노 관광단지 내에 F1캠핑장을 조성, F1대회가 열리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F1조직위원회와 한국관광공사가 조성한 F1 캠핑장은 캠핑카(카라반) 200대, 텐트 800동 규모, 2천여 명이 이용 가능한 부지를 만들어 이동파출소, 진료소, 전기시설, 샤워실, 개수대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한다.

오시아노는 크고 작은 신비의 섬들이 가득한 다도해와 끝없이 펼쳐진 해안선, 눈부신 햇빛과 바다, 맑은 바람과 자연이 둘러싸인 천혜의 참살이 녹지공간이다.
   
▲ 해남오아시노F1캠핑장. <사진=전남도>

지난해 방문객의 50%가 수도권에서 찾아와 이용했던 F1캠핑장은 93%의 높은 이용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도 현재 1천여 명이 이미 접수한 상태다.

이용은 2013 F1대회 교통숙박 누리집(http://f1lod.koreangp.kr/)에서 직접 신청하면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조직위는 F1경주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며 F1 입장권을 구매하면 F1대회와 함께 10월 5일과 6일 펼쳐지는 ‘쇼 음악중심’, ‘2PM & 씨스타 K-POP 한류콘서트’도 관람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