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라이프 뉴스
은빛 억새와 가을 야생화가 어우러진 풍경에 젖다29일 무등산 국립공원 가을철 정상 개방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9.30  18:34: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은빛 억새와 가을 야생화, 가을을 맞은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 풍경에 등산객들은 넋을 잃었다.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와 함께 무등산 국립공원 정상을 9월 29일 하루 동안 일반시민에게 개방했다.

이번 정상개방은 2011년 2회와 지난해 4회에 이어 금년 봄, 여름 개방에 이어 9번째로, 그동안 21만 여명의 탐방객이 다녀갔다.  이번 개방행사에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7,000여명의 탐방객이 무등산을 찾았다.
   
▲ 무등산 지왕봉 전망데크. <사진=광주시>

 무등산 정상개방에는 일반시민들과 전국 산악인 및 무등산국립공원 내 명품마을 주민들이 정상을 찾았다. 이들은  안개낀 무등산 비경의 색다른 모습과 정상에 피어 있는 은빛 억새와 천왕봉, 지왕봉, 인왕봉에 피어있는 가을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 무등산 정상에서 오찬. <사진=광주시>

 또한, 궂은 날씨에도 많은 탐방객이 몰리는 가운데 광주시의 구급구조대와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안전관리반, 무등산보호단체협의회 회원, 산악연맹 구조대 등 안전요원 200여명을 요소요소에 배치하여 한건의 안전사고도 없이 탐방객의 안전한 산행이 이루어질 수 있었다.
   
▲ 무등산 정상에서 그림엽서 보내기. <사진=광주시>

김동수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정상개방에 참여하지 못한 시민들께서는 다음 정상개방 일정이 단풍이 절정을 이룰 11월 2일로 예정되어 있으므로 아름다운 무등산의 모습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음을 기약하자"고 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