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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구 ‘달빛동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대구 문화관광해설사 50여 명이 광주의 역사·문화·관광명소를 둘러보기 위해 2일 광주를 방문한다.
대구 문화관광해설사는 광주·대구 달빛동맹프로젝트를 실천하기 위해 하루 일정으로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를 방문한다.
이번 문화관광해설사 상호교류는 양 도시 간 역사·문화·관광명소를 이해하고, 또한 상호 벤치마킹을 통해 해설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수준 높은 해설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일정은 오전 10시께 광주에 도착해 양림동역사문화마을을 둘러보고, 사찰 웰빙음식인 증심사 입구 수자타 정식으로 점심을 하며, 오후에는 전통문화관과 무등산국립공원 입석대, 서석대를 탐방한 후 대구로 돌아가게 된다.
한편, 지난 8월26일에는 광주의 문화관광해설사 40여명이 대구를 방문해 주요 관광명소를 탐방하고 양 지역간 문화교류를 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양 도시 간 상호방문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달빛동맹을 실천하는 계기는 물론 문화관광 해설의 기법을 함께 공유토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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