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전남산 수산물 방사능에 안전해요전남도, 유통 수산물 모니터링ㆍ안전성 홍보활동 강화키로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01  19:5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따른 수입 수산식품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불안 심리에 따라 감소하는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수산식품 모니터요원’을 구성, 본격적인 감시활동에 돌입했다.

1일 전남도에 따르면 모니터 요원은 시군 식품안전담당 공무원 중 경험이 풍부한 22명과 소비자단체에서 활동 실적이 우수한 32명 총 54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일본산 수입 수산식품은 물론 전남산 수산식품의 안전성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국내산 수산물의 안전성 홍보활동을 펼친다.
   
▲ 전라남도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에 따른 수입 수산식품에 대한 국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수산식품 모니터요원'을 구성,본격 감시활동에 돌입했다. 모니터요원이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다. <사진=전남도>

전남도는 효율적 모니터 및 홍보활동을 위해 지난달 2차례에 걸쳐 모니터요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방사능과 방사선 등에 대한 기초이론 △수산식품 방사능 검사체계 △휴대용 방사능 오염 검측기 사용요령 시연 등으로 이뤄졌다. 수거한 수산물 방사능 오염 검사는 광주지방식약청과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이 합동으로 검사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전남도는 또 방사능오염 현장 검사장비 24대(도 2․시군 22)를 구입해 모니터요원에게 지급, 수산물 판매 현장에서 방사능 오염 여부를 확인토록 할 방침이다.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시중에 유통되는 수산식품의 촘촘한 감시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해 전남 수산식품의 안전성을 홍보함으로써 도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수산식품 소비가 늘어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