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홍이식 군수 “대장경 진본 인상 깊다”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01  19:55: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홍이식 화순군수가 대장경세계문화축제 개막 4일째를 맞은 30일 경남 합천군 대장경축전장 곳곳을 관람하고 팔만대장경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홍 군수는 축제 관련 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이날 대장경축전 주 행사장인 기록문화테마파크내 대장경천년관, 5D입체영상관(대장경빛소리관), 기록문화관 등을 둘러봤다.

홍 군수는 “대장경은 전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우리의 위대한 문화유산으로 이를 기리기 위한 축전을 한다고 하여 한걸음에 달려왔다”면서, “무엇보다 팔만대장경 진본을 직접 본 것은 대단히 감격스러웠다”고 관람 소감을 밝혔다.

또한 “대장경축전은 우리 민족의 자존심을 살려주는 역사적인 축제로 이를 계기로 우리나라의 찬란한 역사가 세계에 알려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3대장경세계문화축전은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45일간 경남 합천의 소리길, 해인사, 기록문화테마파크 등 주 행사장에서 열린다. 대장경축전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적인 기록문화유산으로 간행 1,000년이 넘은 팔만대장경의 가치와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기 위한 국제행사이다.

홍 군수 일행은 이날 오후에는 경남 산청군에서 9월 6일부터 오는 10월 20일까지 개최되고 있는 세계전통의약 엑스포 행사장을 방문, 화순 힐링푸드페스티벌 등 군정에 접목할 우수사례들을 벤치마킹했다.

산청 의약엑스포는 동의보감 발간 400주년을 기념하는 것과 더불어 동의보감의 진가를 전 세계에 다시 한 번 확인시켜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우리나라 대표 의서 ‘동의보감’이 최종 등재됨(2009. 07. 31)에 따라 개최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