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목포대 김근형 씨 주식 1위 등 4명 시상전남도 대학생 모의투자대회 우수자 선정 '대신증권 서류전형 면제' 특전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05  14:17: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도내 대학 재학생 및 고교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 ‘2013 전남도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명을 시상했다고 5일 밝혔다.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는 전남도가 주최하고 전남도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대신증권(주) 후원으로 지난 8월 16일까지 8주간 실시됐다. 주식, 선물ㆍ옵션, 외환분야에 대학생 141명이 참여했다.

대회 결과 목포대 김근형 군이 주식분야에서 수익률 199%를 달성해 1위를 차지했고 순천대 김지영 양이 외환거래에서 1위를 기록했다.
   
▲ 전라남도는 도내 대학 재학생 및 고교출신 대학생을 대상으로‘2013 전남도 대학생 모의투자대회’를 개최, 우수한 성적을 거둔 4명을 시상했다.<사진=전남도>

수상자에게는 시상금과 대신증권 입사 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특전이 있다.  시상식에는 오주승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본부장, 박동현 대신증권부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해 수상자를 격려했다.

송경일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모의투자대회는 주식투자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로 경제마인드 함양을 위한 것으로 매년 실시한다"며 "수상자들이 향후 유능하고 참신한 지역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라고 내년에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