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통합의학적 진료 검진으로 아픈 통증 치유를25일 개막 장흥 통합의학박람회서 머리, 어깨, 무릎 관절 등 통증 무료 검진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16  20:18: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오는 25일 장흥 천관산 일대에서 7일간 개최되는 통합의학박람회 기간 동안 통합의료관을 설치해 머리, 어깨, 무릎, 관절 등 각종 통증을 무료로 진료와 검진을 받을 수 있다고 16일 밝혔다.

박람회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은 중국의 저장중의약대학병원을 비롯해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 한국통합의학회, 동신대한방병원, 여수백병원, 정가한방병원, 마루요양병원 등 국내외 각종 의료기관 및 단체다. 이들 기관은 서양의학, 한의학, 보완대체의학이 융합된 통합의학적 차원의 통증 진료, 검진을 한자리에서 제공한다.

통합의학박람회는 기존 의사 중심의 의료체계에서 벗어나 여러 분야의 의료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환자 중심, 수요자 중심’의 새로운 의료체계를 실현하기 위한 국내 유일의 박람회다.

올해 4회째를 맞아 통증질환 외에도 암, 면역질환, 대사증후군, 여성질환 등 각종 질병을 무료로 진료 받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점검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국내외 유명 병원들의 참여를 확대해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수준 높은 통합진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12개의 주제관과 14개의 부대행사를 통해 웃고 즐기며 체험할 수 있는 내실있는 박람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문성 전남도 보건한방과장은 "통합의학박람회를 통해 새롭고 미래지향적인 의료서비스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박람회가 국가 보건의료체계 개선에 앞장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