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라이프방송국라이프 뉴스
제11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 나주서 개막18일부터 27일까지 건강으로 가는 녹색 여행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0.16  20:21: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11회 대한민국농업박람회 개막식이 오는 10월 18일 11시에 전라남도농업기술원(나주시 산포면 소재)에서 열린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생명농업’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농업박람회는 농업인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심어주고, 소비자에게는 친환경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로 금년에 11회째를 맞이하고 있다.

이번 개막식에는 박준영 전라남도지사와 김재무 전라남도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김천주 대한주부클럽회장, 전라남도의회 의원, 시장군수, 농업인 단체 대표 등 각급 기관단체에서 4,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히 열릴 계획이다.
박람회의 백미인 주 전시관은 생명농업관과 농업미래관을 비롯하여 10개 전시관을 운영하며, 친환경농특산물과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2개 장터와 널뛰기, 농작물 수확 등 다양한 민속놀이 체험과 댄스 공연 등 33종의 신명나는 부대행사가 매일 열린다.
또한, 이번 농업박람회를 통해 수출계약 80억원, 약정판매 200억원, 농산물 현장판매 20억원 등 300억원의 소득을 창출하는 성과를 올릴 계획이다.


한편, 전라남도농업기술원 박민수 원장은 “이번 박람회에 오시면 자연의 신비함과 다양한 식품의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직접 느낄 수 있으며, 대한민국 녹색 생명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볼 수 있고, 친환경 명품농산물과 맛깔스런 남도음식을 직접 맛 볼수 있어 잊지 못할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