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에서는 18일에 박형규 부시장 주재로 체납이 있는 관련 부서장 11명이 한자리에 모여 세외수입 과년도 체납액에 대한 일제정리 추진상황 보고와 각 부서별 문제점에 대한 개선방안, 체납액 정리를 위한 대책 토론 등 징수방안을 논의하였다.
시에서는 부서별 징수 목표액을 설정하고 체납자에 대한 재산압류와 관허사업제한, 차량번호판 영치 등 적극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