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권 최초 광주에서 개최된 한민족 최대 글로벌 비즈니스 축제 ‘제12차 세계한상대회’가 31일로 사흘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정홍원 국무총리, 강운태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홍명기 듀라코트 프로덕트 회장을 비롯한 미국, 일본, 유럽 등 주요 45개국 3,000여 명의 한상이 대거 참여하여 개막된 이번 대회는 명실공히 ‘창조경제를 이끄는 글로벌 한상네트워크’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이번 대회에서는 재외동포재단과 광주시 간 긴밀한 협업으로 다양한 한상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되고, 3억 8,650만달러라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거둬 한상대회 개최 사상 최대의 경제대회로 평가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