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남권 돔야구장 활성화 및 야구발전 위한 심포지엄 개최
- 11.2(토) 16시, 현장 및 학계 전문가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대학교 경영관에서 개최
- 서남권 돔구장의 현황 및 바람직한 향후 운영방안 논의
- 미국 및 일본 야구장 사례를 통한 국내구장 운영방안 등 발표
서울시는 프로・아마야구 현장 전문가와 야구 관련 학계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서남권 돔야구장 활성화 및 서울시 야구발전을 위한 특별 심포지엄’을 11월 2일(토) 16시, 성균관대 경영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15년 2월 완공 예정으로 국내 최초로 4계절, 날씨와 상관없이 야구경기와 문화・공연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돔야구장을 구로구 고척동에 건축중이다.
이번 특별 심포지엄은 건축중인 서남권 돔야구장의 입지, 교통문제, 시설수준의 적정성 및 경기장 안전성 등 국내 최초 돔야구장의 우수성을 야구계와 시민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전문가들의 주제발표를 통하여 미국과 일본의 야구장 운영과 설계의 최신 경향을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남권 돔야구장 건축을 담당하고 있는 서울시 관계자의 “서남권 돔야구장 현황 및 발전방안” 발표와 현재 미국 최고의 스포츠경기장 설계 전문 기업인 로세티(Rossetti)에서 프로그레시브 필드(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코메리카 파크(디트로이트 타이거즈)등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장 설계에 참여했던 정성훈 이사가 “미국 프로 경기장 최신 트렌드” 주제로 발표한다.
- 또한 야구계 전문가들이 미국 및 일본의 야구장 사례를 통한 국내구장의 운영방안에 대하여 종합토론을 진행한다.
- 이를 통하여 건립중인 서남권 돔야구장의 운영 활성화 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
건축중인 서남권 돔야구장은 22,000석 규모로 날씨와 상관없이 국제경기 수준의 야구경기와 수준 높은 공연・문화행사가 가능한 전천후 복합 시설로 2015년 2월 완공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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