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방의원 421명이 참여한 ‘전국사회적경제지방의원협의회’가 10월 30일 서울시청 신청사 8층 다목적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과 성백진 시의회 부의장, 신계륜 국회의원, 임정엽 전국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장(완주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대회를 갖고 출범했다.
문상필 광주광역시의원을 상임대표로 선출한 ‘지방의원협의회’는 지역공동체 복원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경제 민주화와 복지국가 건설에 초석이 되겠다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정당과 지역을 초월해 구성된 전국 지방의원간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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