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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암(謁巖)인권작은도서관(관장 안성례)이 8일 개관식을 갖는다.
광주광역시 동구 장동 57-15번지(동명로 7-4)에 인권 관련 도서 및 자료 2,000여 점을 보유하고 문을 연 알암인권작은도서관은 이용자 정보 제공활동을 위한 이용자 정보봉사 서비스한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대학교 신원형 교수가 '사람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회'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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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일 개관하는 알암인권작은도서관. <사진=알암인권작은도서관> |
알암인권작은도서관에서는 인권 관련 정보 제공은 물론, 각종 프로그램 운영, 독후감대회, 인권교육을 왕성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알암인권작은도서관에 소장된 자료중에는 5.18관련도서와 인권침해 피해자들의 사례를 모은 자료집등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인권자료로서 소중한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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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암인권작은도서관 내부. <사진=알암인권작은도서관> |
알암인권작은도서관 안성례 관장은 시대적 사명감을 갖고, 인재 양성에 평생을 바친 참교육자이며, 민주, 평화, 인권의 5.18광주정신을 앞장서 실천하신 지식인 인권운동가 알암 명노근 선생의 정신을 기리면서, 이 지역 주민들에게 인권관련 정보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용문의 : 062-228-3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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