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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는 2014년 예산안을 금년 보다 4.2% 9,973억원 증가한 24조 5,042억원으로 편성하고,11.6(수)서울시의회에 승인을 요청하였습니다.
예산 규모가 증가한 사유는 기초연금 등 정부 복지 확대에 따른 국고보조금 증가와 함께 국비에 의무적으로 매칭하여야 하는 지방비를 조달할 방법이 없어 비상수단으로 만기도래 지방채 차환발행(3,000억원) 및 재산매각수입(3,000억원)을 추가로 계상하였기 때문입니다.
수입은 줄고,쓸 곳은 많은 어려운 상황에서 그 어느 때 보다도 꼼꼼한 예산 심의와 시장단,예산부서,사업부서,외부 전문가가 함께 모여 치열한 논쟁을 거쳐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등 총 1조원 비상재정대책 마련
- 정부 복지 확대에 따른 추가 매칭비(4,041억원) 등 의무지출 1조원 달해
- 강도 높은 세출 구조 조정(3,460억원), 알짜 시유지 매각(3,000억원),
만기도래 지방채 차환(3,000억원) 등 비상경영 시행
- 기초연금 지방비 전액 반영 다만, 무상보육은 국고기준보조율 40% 기준 편성
꼼꼼한 심의와 치열한 논쟁 끝에 ‘민생예산, 맞춤예산,활력예산, 참여예산’에 방점을 둔 예산 편성
20개 ‘작지만 큰 예산’으로 서울의 가려운 곳 시원하게
- 층간소음 전문 컨설팅단 운영(48백만원), 상가임대차 피해구제(77백만원), 공익제보자 지원(43백만원) 등
순계예산규모 21조 5,678억원으로 금년보다 4.6% 증가
- 총계예산은 24조 5,042억원, 4.2%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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