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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광주·전남지방병무청,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 함께 12일 오후 3시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시민과 사회적 약자를 최일선에서 만나는 공익근무요원 300명을 대상으로 인권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인권교육 ‘공익근무요원 인권청춘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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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광역시는 광주·전남지방병무청,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 함께 12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공익근무요원 300명을 대상으로 인권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인권교육 '공익근무요원 인권청춘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광주시> |
공익근무요원은 복무기간 24개월 동안 구청, 동주민센터 등 공공기관과 사회복지시설에 배치돼 행정업무, 사회복지서비스 업무를 지원하며 병역 의무를 수행한다. 광주지역에는 1,250여명이 복무한다.
이 콘서트는 지난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강운태 시장은 우수 복무자를 표창했다.
이날 20대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평화와 인권을 노래하는 가수 ‘인디어수니’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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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운태 광주시장이 모범 공익근무요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
청 콘서트, 허창영 광주시교육청 민주인권센터 조사구제팀장의 인권특강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일선 현장에서 시민과 장애인, 아동, 노인 등 사회적 약자들을 매일 마주하는 공익근무요원들에게 인간의 가치와 권리를 존중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인권 감수성을 일깨워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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