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주서 영화 촬영하면 제작비 지원제작비 중 광주 소비액의 30%내… 4개작품에 총 2억 지원
정지일 기자  |  gurujung@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13  19:3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영상문화산업 발전과 촬영장소의 관광 자원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역 브랜드 가치 창출을 위해 올해 처음 시도한 ‘영화, 드라마 제작지원 사업’ 선정 결과를 지난 11일 발표했다.

광주영상위원회의 두차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역린’(감독 김재규), ‘아빠를 빌려드립니다’(감독 김덕수), ‘협녀’(감독 박흥식), ‘바다가 부른다’(감독 한창근)등 4개 작품이다.

앞으로 이들 작품에는 영화제작 중 광주지역에서 소비한 숙식비, 후반작업 등 제반 비용의 30% 이내에서 총 2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광주 로케이션 문의와 시설ㆍ장비 지원, 후반 작업에 관한 문의가 상반기 대비 66% 가량 늘어, 이러한 실적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광주지역에서 촬영이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기대했다. 

 오순철 문화산업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 광주의 다양한 유․무형의 자원을 영화, 드라마 등에 방영해 로케이션 장소가 관광 자원이 되고, 광주에서 영상 제작이 활발히 진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지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